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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06 TAKACAT 소매가격 고지 2
  2. 2015.06.06 상반기 마지막 출고
  3. 2015.06.02 리빙스턴 차기 오더내역 및 도착일 공지
  4. 2015.06.02 좋은 엔진과 나쁜엔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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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의 라덴씨 입니다. 


TAKACAT 의 국내 가격을 아래와 같이 고지하오니 관심있으셨던 분들깨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유통가격은 본사 소비자 직판가 대비 30% 이상 저렴하게 책정하였습니다. ( 펌프세트 포함 )  





TAKACAT SPORTS  ( 선수가 막혀있는 스타일 )


Takacat 240 S - 145만원


Takacat 260 S - 155만원


Takacat 300 S - 180만원


Takacat 340 S - 195만원  




Takacat Lite ( 선수가 트인 스타일 ) 


Takacat Lite 300 - 180만원


Takacat Lite 340 - 195만원




판매 조건


- 소비자분께 화물로 배달해 드리는 화물비용까지 전부 포함됩니다. 


- 구입자 전원께 20만원 상당의 전동펌프가 세트로 지급됩니다. 


- 펌프는 세트로 들어가는 상품이므로 이에 대한 A/S는 해드리지 않으며 제조과실로 판단되는 문제에 한해 1년의 무상수선을 지원합니다. 


  2차 구매자의 경우 1차 판매자분을 통하여 받으신 날짜를 확인받으셔야 합니다. 


- 구입전 시승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재는 모델에 따라 약간의 제한이 있으며 세부사항은 시승일정을 참조 ) 


-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콤비 모델인 익스플로러는 차기에 시운전 후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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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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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 입니다. 


금요일.. 그러니까 정확히 어제가 되는데요. 


어제는 상반기 마지막 출고가 있었습니다. 거제도로 가는 14였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사진속이 요 아이 되시겠습니다. 


기 계약은 되었던 배이고 보트쇼에 전시하는 조건으로 소정의 서비스를 해 드린 케이스입니다. 



엔진은 30년가까이 된 머큐리 35마력이 올라갔었고 구석구석 정비를 해서 보낸지라 엔진엔 자신이 있었구요. 


무려 파워트림도 있는 엔진이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 출고 전에 시운전을 진행했는데 음.. 생각지도 않은 문제가 발생했었는데 


이상하게 출력이 안나오는 것이었지요.. 제 예상치의 반 정도? 그래서 한강에서 올려 점검했더니


스로틀 후반에 캬브를 밀어부는 볼트가 물린 부분이 부러져서 없더군요.. 엔진을 보니 이전에도 만들어서 수리한 흔적이 있었습니다. 하여.. 


부랴부랴 금종호님 계신곳으로 달려가 에폭시로 만들어 정상화 시켰습니다. 그렇게 힘을 받는 부분은 아니니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단 트랜섬 높이에 여유가 없어서 트림을 올렸을 때 약간 플롭이 뜨는 현상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시기 나온 엔진은 정말 오차없이 20인치가 50.8 이더군요.. 사실 리빙에는 아주 약간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아무튼.. 정말 출고시기가 늦어지더라도 출고전 시운전은 반드시 필요한 절차라고 생각됩니다. 



다음날 엔진을 어탐을 받아 설치하고 부랴부랴 전곡에서 화물로 보냈습니다. 





이상하게 리빙은 먼곳으로 시집가는 케이스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잘 달려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뺴먹었던 서치, 사이드 벙커는 따로 보내드리기로 했구요. 나머지 서류관계도 다음주중에 전부 정리해 드릴 요량입니다. 


이제 19를 제외한 재고를 정리했으니 저는 다음 컨테이너까지 시승 및 다른 준비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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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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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 입니다. 


지난번 보트쇼건도 있었고 저도 슬슬 준비를 해야 해서 오늘 미국에 확인을 해본 바


대강 6월 22일경 공장 출고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마 국내 도착일은 7월 말이 될것 같고 


인제 시승하며 오더를 받으면 7월말은 정말 죽었다 생각하고 일해야 하겠네요. 


배가 도착하기 전에 어느정도 일을 해 두면 물론 뒷작업을 상당히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14같으면 하루에 2대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지 않겠느냐.. 생각되구요. 콘솔 수급이 어떻게 될지가 관건인데 아무튼 전체 일정에 차질없게끔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일정은 앞으로 시승시에도 일일이 고지해드릴 계획입니다 


참고로 금번에 오더한 보트는 10피트가 1대, 12피트가 마지막으로 1대, 12T가 샘플로 한대 ( 아마 현재 미국에 남아있는 유일한 아이일겁니다. ) 


나머지는 전체 14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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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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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氏 입니다. 


 언젠가 제가 엔진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지요. 제조사마다 이런 것들이 있다..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거기서 언급을 했나 안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무튼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100마력 안쪽 의 엔진들은 


아직 메이커별 특징이 크게 드러나지 않는 마력대라서 특별히 너무 싼 중국산을 쓰지 않는 이상은 50보 100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화두를 왜 던지냐 하면 가끔 어떤엔진이 좋아요?  라고 물어오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의 30 ~ 50 마력의 엔진을 사다 쓰고 있는 제 입장에서 그럴 때 드릴 수 있는 말씀은 


" 판매하고 문제 없는 엔진이 좋은 엔진이고, 선주를 괴롭히는 엔진이 나쁜엔진입니다. "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저희 같은 업을 하는 사람들이 엔진을 판매할 때는 마진을 받게 되는데요. 


이 마진속에는 판매 후 장애가 발생할 때 워런티 기간 내에 1차적으로 조치를 해야 하는 비용이 같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엔진을 터무니 없이 싸게 팔지 않습니다. 뭘 하던 다들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저도 하다하다 안되면 총판에 기대어야 하고 그럴 때 총판에서는 어떻게든 조치를 해 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지요. 


( 그래서 저희같은 사람이 엔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손님에게 바로 " 총판으로 가서 조치받으세요.. " 라고 말하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 


  

  자세한 사연은 쓰지 않겠지만 위와 같은 문제로 저는 최근에 마진은 더 적지만 좀더 뒤가 탄탄한 업체 제품을 중심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다시 선주님을 도탄에 빠트릴 수는 없는 노릇이기 떄문이고.. 제 능력에도 엄연히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다가 저도 엔진딜러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제 기준은 선주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얼마간 더 버는것보다는 다리뻗고 자는게 저는 더 좋습니다.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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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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