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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오늘은 알미늄 보트를 한대 올립니다. 

사연인 즉은 꽤 오래 전 배를 수입해드렸던 분이 계신데 회사에서 아마 배를 제작해 보자 하셨던 모양입니다. 

그리하여 설계를 하고 재단을 하고 어느정도 제작해 올라가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상당기간 펜딩되었던것 같습니다. 

하여 제 견해로 70% 정도 진행된 상태로 장기간 남아 이번에 정리하기 위해 내놓으셨습니다. 

전장은 6.5m  전폭은 약 2.35 미터 정도로 20인치 트랜섬입니다. 

 

완성되면 이정도 모양새입니다. 

현재 이정도 상태로 데크 아래쪽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고 데크쪽 가접된 부분 용접, 지붕 세우고 윈도우 달고,  레일 달고

도장하시면 끝나는 정도입니다. 연료통도 들어가 있고 부력체를 넣은 공간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쪽은 용접이 거의 끝난 상태이고 데크일부와  트랜섬등은 현재 가접 상태입니다. 

도면상의 부품은 거의 재단되어있는 상태이며 일부 추가되어야 할 곳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도면상의 레일부품은 없는 상태입니다. 

전체 소재는 해수용 5083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사진상의 트레일러는 사이즈가 맞지 않는 것으로 포함되지 않으며 매도금액은 1100만원입니다. 

현지에서 재활용처리시 7~800 사이의 견적이 나왔다 하셨습니다. 

본인 작업장이 있고 알루미늄 용접이 가능하신 분께서 완성하시면 ( 물론 본인 공수가 들어가겠습니다만 )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는 저희 마당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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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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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언젠가 리빌드 행사 말씀드렸을 때 .. 수가 많으면 픽업을 가던 차를 보내던 한다 말씀드렸었죠. 

미친 발상 같기도 합니다만.. 관련하여 수요조사를 해서 날짜를 잡아볼 예정입니다. 

이 일만 두고 갈 수는 없어서 여기저기 일을 엮어보려고 하는데 어느 지역에 어느정도 희망하시는지 

알아야 계획을 짜 볼 수 있겠습니다. 

지역별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네이버쪽지나  happymarie@tistory.com 으로 메일연락 부탁드립니다.

아래와 같은 개요 입니다. 

 

1. 경부선 라인   1월 14일까지 모집.. 

   1/15 ~ 17일 사이  경주 - 울진 을 가는 일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싣고 가는게 있어서 경주를 먼저 가야 합니다.

   엮을 수 있는 라인이 중부내륙 고속도로 혹은 상주-영천 고속도로, 강원 속초 방향이 되겠습니다. 

   경북지역은 여유가 있을 것 같고.. 경주에 들르게 되기 때문에 무리하면 김해 울산 포항등지를 거쳐갈 수 있습니다. 

   연락이 닿는 대로 중간지점에서 인계받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2. 호남선 라인.  1/25일까지 모집... 

  월말에 광주에 혼다 관련 워크샵(?) 이 있어 참석하는 일정을 만들었습니다. 해서.. 

  내려가는 길이던 올라가는 길이던 광주 부터 수원으로 올라오는 길은 들러 지나갈 수 있습니다. 

  혹여나.. 제주를 가는 일정이 만들어 질 수 있다면 목포나 완도까지 가야 하므로.. 

  인근지역이 사정권이 되겠습니다. 

 

3. 제주 ... 혹시 계시면 연락주세요 =).. 

    이게 될까.. 싶기도 합니다만.  제주의 경우 현장에서 전부 일을 끝내고 온다 생각하고 가야 하기 때문에 

    리빌드 기준 이틀잡고 아침부터 밤까지 4 ~ 5대 정도가능하기 때문에 작업량이 모아진다면 일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4.  기타 경기권...

     전곡항 인근은 제가 간간히 다녀가므로.. 연락주시면 맡겨놓을 곳을 섭외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머지 지역에서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체를 보고 소정의 픽업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제주가 된다고 하면 관련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픽업이 그냥 해드리는 건 아니지만 뭐.. 그래도 어렵게 싸서 보내는 것 보다는 나은 정도가 될 겁니다. 

뭘해도 나눠내는 효과가 생기기 때문이구요. 일을 마치고 보내드리는 일정은 수집되는 걸 보고 

추후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몇분이나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수요를 보면서 부품수급도 미리 해두어야 하기 때문에 

일찍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3주 - 1달 봐야 합니다. 

성함 주소지 전화연락처 남겨주시면 취합해서 각각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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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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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오늘은 안타까운(?) 말씀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조용히 있어도 됬을텐데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렸으니 

말씀을 드리는게 도리라 생각합니다. 

 

지난달 호기롭게 기획했던 교육행사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유로는 너무나 단순한데 의사를 밝혀주신 분이 초급 2분밖에 되지 않아 아무리 생각해도 원활히 진행하기는

어렵겠다 싶었기 때문입니다. 

( 더구나 제가 주로 활동하는 네이버 까페에서는 단 한분도 관심을 주시는 분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 

아니면 제 열정 부족일까요? 아마 10년전이었으면 한분만 데리고도 했을텐데 말이죠. 

 

 사실 이번 기획에서 저는 그간 생각했던 여러가지 생각들을 나름대로 평가해 보고 싶기도 했는데 대부분 

제 생각에서 빗나가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제 현실 인식이 너무 근시안이었다는 방증도 되겠네요. 

물론 압니다.  가장 큰 이유는 홍보 부족과 유료화 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분들이 ( 완벽하지는 않지만 ) 비교적 정리된 지식의 습득엔 별로 관심이 없으신 것 같구요.

이런 것들이 나중에 본인의 수십 수백만원의 헛발질을 줄여줄 수 있는 여지가 있더라도 말이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는  제가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때 그랬기 때문입니다. 

그래 봐야 길게 봐도 불과 15년정도 밖에 되지 않은 것 같아요. 

자료는 없고 나보다 배를 먼저 탄 사람의 말.. 혹은 모임에서 큰 배를 가지고 있거나 영향력이 있는 '형님' 말이

모든 케이스에서 통할 법한 진리로 여겨지고 .. 누구 하나 본인의 말에 책임을 질 수 있을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사람은 전혀 없었기 때문이죠. 

( 물론 그 분들 말씀이 사실에서 아주 크게 빗나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많은 케이스를 일반화 하기 어려웠고 

 그걸 본인의 케이스에 맞추어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려면 결국 시행착오를 피해갈 수 없었을 뿐입니다..) 

저는 좀 답답했었습니다.  그게 싫어서 블로그를 적기 시작했고 어떤 식으로든 피드백을 직접 받는데 10년이

걸렸습니다. 10년쯤 되니까 몇몇 분이 ' 당신이 쓴걸 봤고 도움이 되었다 고맙다 ' 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까페' 라는 공동체 속에서 과연 '업체' 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게 맞을까 라는 

물음에도 결국 많은 업체분들이 그러하듯 회의적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는 일의 홍보도 물론 직간접 적으로  하게 되고 또 그러하고 있습니다만, 회원들의 곤란함과 진지한 물음에

대한 관심보다는 무료분양이나 간간히 행해주는 이벤트가 더 효과적인것 같다 생각도 드네요. 

지금껏 제가 취했던 스텐스는 별 의미가 없었던 것 같아요.

제게 무언가 전화로 물어오신 분들께 제가 어떻게 응대했는지 기억나시는 분들이 계시면 한번 떠올려보세요. 

  한편 까페의 협력업체 분들 모두.... 솔직해져 봐요. 누군가 본인의 매출과 관련이 없더라도... 질문을 올렸을 때

실마리라도 답을 드린 적이 얼마나 되시나요. 물론 저도 모든 글을 다 보지는 못합니다만 상당수의 경우 

딱 대답하고 설명해 주는 사람은 거의 정해져 있다고 보여요.  

 협력업체는 시조회에 찬조하고 이벤트 해드리고.. 그 안에서 야금야금 홍보하고 그렇게 하면 될까요..

이 안에서 밥벌이를 하면서 먼저 더 생각하고 더 알고 앞서 나가는 사람으로서 뒤이어 오시는 분들에 대한

무형의 배려는 무가치한 것일까요.  

하기는 뭐 제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오지랖 일까 생각도 하게 됩니다만 이게  많은 업체분들과

이야기해 보면 느껴지는 공통적인 정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요즘은 뭔가 답글을 달다가... 에이 그냥 새로 고침하거나 지워버리는 경우도 많아요. 

( 물론 대부분 약간의 검색을 해 보면 찾을 수 있는 답들이기에 그러합니다. ) 

 

 그리고 무언가 받을 때 과연 그걸 금전적으로 얼마나 지불하실 의사가 있는가.. 그것이 제 기획이던 

까페의 차원의 기획이던.. 누군가는 신경을 썼고 일을 했는데 그에 대한 대가를 금전으로 환산하여 보상한다

라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크신 것 같다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건 뜨거운 이슈가 될 수도 있겠어서 

주저리 쓰지는 않겠습니다만.. 제 경우만 보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까페 내 발생하는 여러 행사, 공동구매 공동제작 그리고 그간 보팅 커뮤니티 역사에 벌어졌던 많은 불미스러웠던

일들과 그로 인한 분화의 역사..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특정 인사의 일탈도 있겠습니다만 모든 노력의 가치를 ' 무보수 봉사 ' 로

치환해 내어야 하는 커뮤니티 내의 인식 역시 큰 몫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1000원하는 물건을..  개인이던 업체던.. ( 대개는 해외인 ) 최초제작사를 찾아 500원에 수주해서 600원에 팔면

업자질이라 돌팔매를 맞고 그것이 친분이던 커뮤니티의 파워던 국내 유통사를 두들겨 800원에 공구하기로 했다 라면 

모두의 환호를 받는 시절이 있었거든요. 

전자의 노력의 대가였던 200원은 아직도 두루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또한 인정받기는 어려운 것 같구나.. 

그것이 물건이던 유형이던 무형이던 그런 느낌입니다. 

굳이 나서서 불쏘시개가 될 이유도 없으니 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길었네요 =)... 

아무튼 기획했던 교육행사는 흥행에 실패했고 취소하기로 했으며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연락을 주셨던 두 분께는 정말 감사드리고 끝까지 이어나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연락드려 사과말씀 드리고 저 다른 방법의 결과물이 나왔을 때 가장 먼저 연락드려

작게나마 누리실 수 있도록 해드릴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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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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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12월도 중순이 되었습니다. 

요 때쯤 하는 행사(?)가 하나있습니다. 트롤링모터 리빌드 행사인데요. 올해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작년에도 진행했었지만 그렇게 많은 이용은 없으셨는데요. 아무래 시즌이 마감된 이후가 되고 나니 그러신 것 같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트롤링모터가 이제는 활동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년대비 올해 추가되는 내용은 울테라 기준 트림 대기어 실 교체가 추가된다는 점인데요. 

상기 울테라 트림 도면을 보시면 408번에 실이 하나 들어가게 됩니다. 

408번 실은 벨트가 오르락내리락 하는 동안 고이는 바닷물이 376번 샤프트를 타고 위쪽으로 올라오는 걸 막아주는 

유일한 보루인데요.. 요 오일실이 제역할을 못해주면 바닷물이 상단으로 타고 올라와 380번 베어링을 부식시키고 

기어쪽에 고여있다가 모터까지 흘러가 못쓰게 만드는 주 원인이 됩니다. 트림모듈에서 벌어지는 여러 문제의 

큰 원인이 되죠.  더구나 이 링은 고무재질이기 때문에 기어 안에 들어있는 그리스나 기타 오염에 취약해

불어버리기 쉽고 마찰에 노후되어 새걸 끼워도 2년차 후반이 되면 슬슬 제역할을 못하게 됩니다. 

 그동안은 저 링을 교체하지 않았는데 형태도 O형태가 아니었던데다 사이즈 역시 표준사이즈에서 나오지 않아

같은 자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 원인이었는데 올 가을에 사이즈를 확인해서 구해놓게 되었습니다. 

이번 리빌드때는 저 링까지 교체품목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금번 리빌드 행사는 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진행합니다. 

 

 - 기본금액 40만원 + 추가 부품대 

   기본금액에는 리빌드 상에 벌어지는 모든 공임과 아래의 부품 교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사전 작동테스트에서 문제가 있던 없던 모든 부분을 오픈해서 확인함 

   * 트림 : 뚜껑 가스켓/ 상기한 대기어 샤프트 오일실, 베어링 교체.

   * 스티어링 : 스티어링 오링가스켓, 스티어링 3대 기어 ( stage 2,3,4 ) 교체 

                      스티어링 상하 오링 교체,  단 상하 오링을 교체하기 한 부싱이 고착된 경우 부싱 및 스페이서 부품비용 별도

   * 주 모터 : 케이드 앞뒤 오링, 장볼트 오링 교체.  누수흔이 있는 경우 리테이너 교체 ( 리테이너값은 추가됨 ) 

 

  추가 부품대는 위 말씀드린 기본 부품외 교체되는 부품들에 대해 청구하게 됩니다.  특이사항으로 

  상기했던 스티어링 상하부싱 및 오링 스페이서, 주모터 앞쪽 리테이너도 추가 부품대에 들어갑니다. 

  트림모터가 상한 경우, 모터가 제치라면 모터를 리빌드하며 이미 제치가 아닌 경우 호환되는 모터로 교체하며 역시 부품값이 

  별도로 청구 되겠습니다. ( 제치 리빌드, 사제모터 교체 같은 가격입니다. 결과물은 제치 리빌드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 

  추가되는 부분의 경우 선주에게 통보하고 동의하에 진행하겠습니다. 

  위 금액은 울테라 기준으로 테로바 등의 이 기종의 경우 따로 문의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수리기간 : 접수후 1개월 이내  

   없는 부품이 발생할 경우 조달에 3주가 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수가 많이 몰리는 경우 사전에 연락드리고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하루에 꼼꼼히 보려면 3대도 버겁습니다. 

 

 - 접수방법 : 방문하여 맡겨주시거나 지역 커뮤니티에서 한군데로 모아주실 수 있는 경우 차를 보내 픽업하던 제가 직접 픽업하던 

                   직접 올라오실 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물이나 고속을 이용하실 경우 물류비 및 포장/발송비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시가 급한 시절은 아니오니 모아서 보낼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전곡항 인근의 경우 지인들 가게로 모을 수 있고 

                   단위가 지역이던 마리나이던 마린샵 보관소이던 간에 모아서 연락 주시면 조치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한번에 오고갈 수 있게 받아주시는 주체께는 개인이던 업체던 사후 따로 창고료개념으로 사례하겠습니다. 

                   보내실 때는 본인 물건을 식별할 수 있도록 전화번호를 어딘가에 적어주셔야 합니다. 요즘은 주로 모터에 박스테잎을 

                   붙이고 그 위에 매직으로 써놓는 걸 선호하고 있습니다.

 

  - 기본 비용은 접수하면서 선취하며 추가된 부분이 생기면 마치고 정산합니다. 

  - 직전 3개월내 ( 9월~11월 ) 제게 정비받으셨던 분이시라면 기본비용에서 -10만원 되시오며

    기본부품에서 당시 교체하여 교체할 필요가 없는 부품이 발생하는 경우 부품값만큼 추가로 공제합니다. 

 - 모든 작업순은 접수순대로 하겠으나 아래의 경우는 먼저 작업을 우선하겠습니다. 

   * 시급히 낚시 일정이 생기신 분 

   * 업체의뢰분 

   * 대전 아래쪽에서 오시는 분 중 꼭 당일처리해서 가져가셔야 하는 경우 

 

내용 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면 부담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소 금액이 작지 않지만 저희는 부품 바꾸어치기 등의

종전 업계에서 많이 벌어졌던 악습 없이 1:1로 만족할 수 있도록 처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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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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