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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7.28 머큐리 90마력 하부 부품 판매합니다. 1
  2. 2026.07.02 지게차 참전..
  3. 2026.06.11 동력수상 레저기구의 안전검사..
  4. 2026.06.10 해외 배송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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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사진의 부품 판매합니다. 

머큐리 옵티맥스 90마력에서 적출되었으며 이후 4행정 75-90, 60마력 빅풋까지 호환될 수 있습니다. 

금액은 해외에서 중고를 구할 때 들어가는 금액수준으로 매겼습니다. 

보시고 필요하신 게 있음 연락주세요. --

1. 881260A3 전진기어  /  2. 850036T 후진기어 / 4. 881259T 피니언 기어   세트   :  48만원  

   기어 상태는 양호, 베어링은 교체하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3. 12596T2 베어링 케이스 ( 장구통 )  : 12만원

5. 888933A1 드라이브 샤프트 : 45만원 

6. 850308 프로펠러 샤프트 : 25만원 

7. 850048T 클러치 독 : 12만원

8. 817275A2 워터펌프 하우징 ( 상하 ) : 5만원 

9. 43055A4 워터펌프 커버 : 4만원 

10. 43026T2 임펠러 : 1만원    상태 괜찮습니다. 

5만원 이상 택배비 제가 냅니다. =)  필요하신게 있음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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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

지게차 참전..

일상의 기록 2026. 7. 2. 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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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요즘은 일들이 너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덥기도 하지만 ( 사실 더위는 예년만 못한 것 같아요. ) 가장 큰 문제는 허리 디스크 입니다.

 

일하는 속도가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요.. 행동도 조심스러워지고 속도도 느려지고..

 

 

매년 허리가 도지는 시기가 있기는 했었는데.. 올해는 너무 오래 가는 것 같네요. 증상 역시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에어컨때문에 비염이 도지면서 아주 죽을 맛입니다.

 

기침하면 허리가 지끈지끈합니다. 무버로 배 미는 것도 너무 힘들어졌어요..

 

 

이렇게는 계속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결국 이번에 장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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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란~~~~~~ 보행식 지게차 입니다.. 근처에서 괜찮은 값에 중고님이 나왔길래 허리가 작살나는 것보다는

 

100배 낫다 생각으로 그만 지르고 말았습니다..

 

배터리 상태가 100%는 아니겠지만 저는 이걸로 계속 일을 하지는 않으니까 괜찮습니다.

 

사이드쉬프트 같은 건 없지만.. EPS도 없지만.. 높이도 2.5미터 까지밖에 못들지만..

 

리치기능이 있고 사실 무엇보다 폭이 좁고 기다란 저희 마당에는 회전반경이 좁은게 필요하기 때문에

 

일반 입식보다 나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거의 무버수준으로 꺾이더군요..

 

 

이제 어지간한 짐 상하차나 배정리할 때.. 엔진 들고내리고 할 때 등등 많이 편해질 것 같습니다..

 

진작에 장만할걸.. 하는 생각도 들구요.. 이 간사한 사람마음..

 

오늘은 대충 덮고 오기는 했는데 다음주 장마도 오는 것 같고 비를 피할 수 있는 집을 지어줘야 할것 같습니다.

 

덧발도 만들어야 하고.. 조금씩 손이 가기도 하겠네요..

 

뭔가 힘을 쓰거나.. 들거나 하는 여러가지 것들을 이제 조금씩 좋은 장비로 바꾸어야 하겠습니다.

 

얼른 회복해서 남은 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늦는 작업에 짜증도 많이 나시겠지만 이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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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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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많이 더우시죠.

오늘은 방금 전 시에서 슬픈 내용으로 전화를 하네요 -_-..

제 앞으로 된 배가 작은게 있는데.. 이걸 이전하는 단계에서부터 탈 수가 없었던 사정이 있어

그간 말소를 해야지 싶었는데 안전검사기간이 꽤 지났다고 과태료를 부과하겠다.. 안내가 왔습니다.

전에도 이런 적이 있기는 했는데 누구는 내고 누구는 내지 않고 했던 사례들이 있어 아직 정리가 안되었나

싶었는데 이미 사전에 제도는 잡혀져 있었던 것 같고 결국 해당 부서의 재량이 되었던 것이네요.

알림이 있기는 있었는데 자동으로 오는 문자 한통이 전부입니다.

 

아무튼 내용을 들어본 즉은 차량과 같이 언제까지는 얼마.. 이후에는 하루에 얼마 이런 식이 아니라

일률 50만원이라고 합니다. 사전납부시 20% 경감이 한계라고 하니 꼼짝없이 40만원을 국가에 보태야 하겠네요.

저는 7달 정도 밀린 것으로 나오네요.

 

아무튼 다들 저처럼 불이익 보지 마시고 미리미리 챙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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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

해외 배송대행

일상의 기록 2026. 6. 10. 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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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다들 해외 배송 대행 서비스 많이 이용하고 계시죠. 

물론 저도 10수년 전부터 꾸준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미국 배송대행이 대부분이고 일부 일본쪽도 사용하고 있어요.

거의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부품들을 들여오는 일들이 대부분입니다. 

처음엔 이 시스템이 무척 편리했고 신기했는데..  그동안 몇번 사고가 있다 보니 배송대행 서비스란 것이 얼마나 

위험스런 것인지 깨닫게 됬습니다...  내 물건을 잘못되어도 어떻게 손 쓸 수 없는 누군가에게 맡기는 일이었던 거죠.

 

 처음에 주로 이용했던 업체는 뉴욕엘프 = 나중에 직구 닷컴으로 이름을 바꾸었던 업체였는데.

이분과 거의 10년가까이 거래하며 잘 쓰고 있었고 간간히 통화도 하면서 배송대행업체 사장님 치고는(?) 제 기준에서는 

꽤 가깝게 지냈었습니다.  물건도 정말 빨리 빨리 보내주셨었어요. 

언젠가 시간이 지나고 창고를 옮기셨다 하셨고..  선불 적립금을 많이 요구하시더군요.

배송도 조금씩 늦어지고 있는 것 같았구요. 

뭐 일하면서 그럴 수 있다 생각은 했는데. 결국 나중에 사고가 터졌습니다. 

우연히 저도 모르는 제3자에게 연락을 받았는데 사기를 당했다 하셨다 하셨고 내용인 즉은.. 

처분해야 할 의류가 있는데 사시겠느냐.. 하셔셔 송금을 했는데 연락두절인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이때 쯤 저도 연락을 해 본 바로는 소식이 닿지 않더군요. 일이 터지긴 터진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여러가지 자금난이 있었고 관련하여 창고를 임대참고로 옮기고 

이 때문에 배송이 늦어지기 시작했던 것이고 여기저기 생각보다 많은 자금문제가 있었고 

여기저기 터지게 되었더군요.. 

 이후에 적립금 카드 무단결제 등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저도 손해가 있기는 했습니다. 적립금 70만원정도 ... 다행히 이 분이 제 물건은 다 챙겨서 보내주셨었고

제 카드는 건들지 않았었습니다.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런지.   

그리고 그간 빨리 물건 잘 받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마저 사실은 엄청난 위험을 이 분이 해소해주었던

것이었고.. 그 가치는 70만원으로 셈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기에 아깝다 혹은 나쁜놈.. 이라는 생각보다는

 안타까움만 조금 남아있습니다. 

 

  이후에 투패츠 라는 업체로 바꾸어 탔었는데.. 그 직구닷컴이 마지막에 임대했던 창고가 투패츠였고

그게 연이 되어 2~3년 정도 이용하고 있던 업체였는데..  이번엔 여기도 삐걱이고 있네요.. 

3월에 오더했던 물건이 1달이 넘게 오지 않았고 사정사정해서 받기는 했었고.

나머지 하나는 비싼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포기하고 있습니다.

그제 공지가 뜨긴 했습니다.  차차 해결하겠노라고.. 

사정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전쟁으로 인한 여파였을 겁니다.  하지만 이 불안한 관계에 파장이 생겼으니

여파가 크겠죠. 

이젠 모든 업체들이 구조적으로 같은 일에 처해질 수 있다 생각이 되고 좀더 조심스러워집니다. 

경험이 쌓여가면 쌓여갈 수록 물류라는 일도 깊이가 깊구나..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그래도 비교적 무난했던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이런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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