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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입니다. 


지난번에 들어온 엔진 중에 하나 시동을 못걸어봤던 아이가 있었지요. 지난번에 돌려봤습니다. 


휠이 좀 뻑뻑해서 안돌았던 줄 알았는데.. 모터가 빌빌대길래 아무래도 풀어줘야겠다 싶어 


이번엔 로프로 시동을 걸었습니다. 일발 시동.. 잘 걸립니다. 





왜 모터가 빌빌댈까 생각해 봤는데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배터리가 약했던 탓 이군요 -,.-;;


요렇게 시동 걸고 나중에 배터리 충전해서 돌려봤더니.. 음 OK 입니다. 


그런데 스타트모터에서 노후되면 나는 찌찌익~ 소리가 간간히 들리는군요.. 


정상작동은 하지만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 로프로 돌려도 잘 되는거 보면 예비로프도 가끔 필요한 것이더군요 ^^ )



점검해 본 즉은 압은 115 / 115 / 125 이고 리빌트했던 흔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1 / 2번 실린더 압이 115정도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2사이클은 어자피 사용하면서 리빌트를 하게 되는 만큼 큰 흠은 아닙니다. 대신에 제대로 했으면 되는 것이지요. 


베어링 상태는 좋은것 같습니다. 



뚜껑에 약간의 크랙이 있기는 한데.. 보수는 안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사용상 문제되는 정도는 아니기 때문인데요. 


나중에 선주님하고 상의해 볼 계획입니다.  사진은 찍어두지 않아 이번엔 패스입니다. 



배는 9월 20일쯤 도착하니.. 야금야금 준비를 해두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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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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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9가 옵니다.

WorldCat소식 2014. 8. 5. 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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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입니다.. 


그놈이 옵니다. 


LV19 .. 캐롤라이나 캣 23으로 가기 위한 디딤돌이 될 바로 그놈 ^^ !


오늘 날짜를 받았습니다. 큰 변동이 없다면 9월 20일에 들어오게 되겠습니다. 


오자마자 만들어야 하는 배도 있고 밥아님, 버지니아님 12조 전해드려야 하지만.. 


19에 온몸을 던져~~ 10월에는 리빙스턴 전국모임과 전국투어를 기획해 보겠습니다. ^^


자자 알 수 없는 끝을 향해 달려보는 겁니다.  ㄴ(^-^  )ㄱ =33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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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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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입니다. 


현재 일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라덴씨는 리빙스턴을 콤비화 시키는 옵션을 제작 진행중에 있습니다. 


제작의도에 대한 자세한 사연은 지난 글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아마 3미터대 ~ 4미터 초반에 콤비 시장에 새로운 변화가 일 것으로 자신합니다. 


배라는게 장단점이 있기는 하겟습니다만.  일단 타보면 차이가 나는 건 어쩔 수 없기 때문이지요.. 



일단 엊그제 한국보트에서 중간점검을 진행했는데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튜브를 어떻게 붙일 것이냐... 에 대해 상당히 고민이 많았습니다. 


일단 튜브부착에 있어 원칙이 있다면.. 


1. 리빙스턴이 원래 가지고 있는 주행성능 및 밸런스응 헤치면 안되고.. 


2. 덜렁거리게 끈으로 묶는 식으로는 곤란하고.. 튼튼한 접착을 전제로 하며 .. 부착할때 배의 손상을 최소화 해야 하며 


3.  구조가 심플하고 원한다면 언제든 탈착이 가능해야 한다.. 


이 3가지였습니다. 


하여 이리저리 한국보트와 머리를 굴려 만든 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무슨 깔대기 같이 생겼는데요.. 저 아이가 보트에 붙는 얼개는 아래 도식과 같습니다. 


아마 대강 이해가 가셨을 것 같습니다. 튜브의 공기 주입구는 뒤쪽으로.. 앞쪽으로는 뾰족하게 말려 마감되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저렇게 하면 선체 옆은 상처없이.. 위쪽레일에만 2군데 구멍을 뚫으면 작업이 끝나고 튜브는 틀에 단단하게 고정이 되서 덜렁거리지 않겠구요.


보트의 주행에 영향이 없고 더불어 물튐현상도 전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 구조라면 오리지널 레일등의 악세사리를 설치하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직선구간만 튜브를 댈 것이기 때문에 9/10/12/14까지 하나의 몰드로 간단하게 끝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타트하는 시점에서 전용몰드를 만들자면..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이 생깁니다. 최대한 심플하고 간단하게 시작해야 합니다.  


아무튼 등록없이 타실 수 있게끔.. 유사시 여부력을 확보하면 되기 때문에 목적한 바는 충분히 건질 수 있겠습니다. 


정선시 롤링을 줄여본다.. 라는 점은 이번 옵션에서는 과감히 포기할 예정이구요. 나중에 요 건은 별도의 옵션으로 대체할 생각입니다. 



일단 정확한 건 시제 해 보고 대 봐야 알것 같습니다. 조만간 완성시켜서 하나 대어보고 시진을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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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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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입니다. 


라덴씨는 제가 제 입 닳도록 말씀드려온 것처럼 철저히 시승을 통하여 의사결정하실 수 있게끔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지원을 해드린다기 보다는 시승을 해야 보트를 구입할 수 있게끔 정착시키려 노력하고 있는 중이지요..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이 계신 곳으로 전부 가기에는 금전적 시간적인 여유가 따르지 않기 때문에 지역 곳곳에 


시승을 도우미 프로모션을 실시하여 시승인원을 모집해 놓았습니다. 물론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하여 시승에 관한 내용을 한번은 정리해야지 싶어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리오니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께서는 적극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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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접 시승 : 아래 지도를 참조하시고 찾아가실 수 있는 지역의 담당을 정하여 제게 신청해 주시면 

 

                   해당지역의 담당자와 연결시켜드리겠습니다. 





2. 인근에 연결선이 없는 경우 ( 제주 / 충청지역 ) : 라덴씨에게 연락하여 서울-경기로 대중교통으로 올라오셔셔 시승 


                                            인근의 역이나 터니멀에서 픽업하여 시승 진행해 드리며 계약이 될 경우 왕복 교통비만큼 


                                            총 견적에서 공제해 드립니다. 



3. 시승 비용 : 기본적으로 무료이며 당일에 시승을 겸하여 낚시를 하고자 하신다면 해당 담당자님과 비용을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승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은 메일이나 유선으로 별도 문의하시기 바라오며 부디 적극적으로 이용하시어 


소비자의 권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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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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