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에 해당되는 글 208건

  1. 2018.08.30 사고 공지 4
  2. 2018.07.22 그간의 근황들
  3. 2018.05.09 홀로서기
  4. 2018.05.01 오늘 하루는 쉬겠습니다. ( 5/1 )

사고 공지

일상의 기록 2018. 8. 30.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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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는 큰 사고가 있었는데요.. 


부품용 혼다 선외기를 판매하고 나서 포장하는 과정에서 스케스에 손이 쓸리는 바람에 손바닥에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신경이나 힘줄은 문제가 없어서 회복하는데 고생은 덜할것 같습니다만 일단 업무에 차질이 생기는 건 피할 수 없겠습니다. 


지금도 조금씩 업무는 보고 있습니다만 진행속도가 늦어지는 부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골린 일들 최대한 빨리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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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

그간의 근황들

일상의 기록 2018. 7. 22. 1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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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마린입니다. 


그간 근 2달쯤 제대로 된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데요. 간단한 근황 알립니다. 



1. 몸이 어느정도 좋아졌습니다. .. 


그간 저를 괴롭혔던 발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었습니다.  한쪽이 좀 나아지니 다른쪼깅 아프고.. 통풍도 같이 오고.. 


다리와 허리가 계속 아파왔는데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네요.. 물론.. 일할만 하니 한여름이군요... ;;;..


요즘 일이 걸린걸 생각하면 낮시간에도 작업을 계속해야 해서 무척 지치는 중입니다. 정말 무지막지한 더위입니다. 




2. 보트들의 출고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새배가 아니고 들어왔던 중고보트들 이야기죠.. 몸이 성치 않아 그간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죄송합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스트라이퍼 21피트 판매 후 트레일러 검사를 위해 검사장에 와 있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몰리니.. 또 진도가 나가지 않네요.  아무튼 되는 대로 열심히 쳐내고 있는 중입니다. 




3. 일이 스펙터럼이 너무 넓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수입업 및 그 뒷일들을 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요즘은 일의 범위가 너무 크게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여러가지 경험해보고 다 좋은데.. 가장 큰 문제는 일을 혼자 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는데 있습니다. 


거기에 안해본 일들, 알아보면서 하느라 더욱 시간이 걸리고.. 이런게 몰리니 좀 지치는 느낌이 있네요. 


여기저기 퍼진 일들이 각각 마무리가 늦어져 죄송할 따름입니다. 



뭐든 계속 해야 할 타이밍이라 정리되지 않는 일들이 많아 고생중인데.. 암튼 얼른 바로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들은 개별 주제로 다루어 볼께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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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

홀로서기

일상의 기록 2018. 5. 9.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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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짬을 내어 포스팅합니다.


다들 알고계시듯 이번에 해피마린에 변화가 좀 있었는데요.. 2년넘게 같이 일하셨던 금종호님이 전곡항으로 독립해 나가셨습니다.


당초 터를 쓰는 약속이 2년간 무상임대 후 독립이었고 제가 이후 연장을 하지 않게 된 것이죠.. 


물론 연장을 하지 않은 것은 저의 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별다른 큰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었구요. 


한가지 많이 미안한 생각이 드는 부분이.. 이번에 이사하실때 많이 도와드리지 못했습니다. 아직 발도 현재진행형이고 


밀린일들이 너무 많아 현재도 정신이 없어요....


판단의 근거를 다 쓸 필요는 없겠지만 일단 트레일러가 시작되면서 앞마당이 너무 좁아지게 되었고.. 금종호님도 독립하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어서입니다. 이제 발전하셔야죠.. 



하여 4월말부로 이제 각자가 서로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지라 


여러가지 준비해야 할것들이 많습니다. 


해피마린도 금호마린도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정중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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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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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오늘은 5월 1일입니다. 근로자의 날 이죠.. 


다름아니라 오늘 하루는 일을 쉬려고 합니다... 뭐.. 제가 근로자니까.. 라서가 아니구요. 


지난달 초 낙상을 겪은 이후 첫주차는 거의 일을 쉬었고.. 2주차부터 일을 하기는 했는데.. 몸이 너무 불편해서 제대로 되지 않았구요..


쌓이는 일 때문에 4월은 거의 주7일 열어 일을 해왔습니다. 떨어지는 능률을 일하는 시간으로 떄우고 주변에 여러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그래도 많이 따라올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이 지체가 되고 있지만 그럭저럭 통제 범위에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니 개인적인 피로도 너무 많이 쌓인게 사실이고 더 어려운건 가족들 불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어 


새로운 차원의 스트레스가 되고 있는지라 오늘 하루는 식구들과 함꼐 보내기로 했습니다. 애들 단기방학 마지막날이기도 하구요. 


내일부터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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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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