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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18 프로판가스 선외기 #2
  2. 2013.03.18 라덴씨의 사무실 공개 +_+ 2
  3. 2013.03.17 Little Frp Valkirie 405 판매합니다. 8
  4. 2013.03.17 Evinrude 30HP 20" Shooting T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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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입니다. 


그새 모르고 있었는데 프로판 가스 선외기가 9.9 마력까지 나왔네요. 


기본적인 제원은 일반 4사이클과 같아 엔진오일이 들어가는 식인데 ( 무게도 비슷해요 )


가스다 보니 별도의 캬뷸레이터가 필요치 않다고 하네요. 


5마력까지는 캠핑용 가스통을 바로 꼽을 수 있는데 9.9는 별도의 가스통이 필요한 모양입니다. 


지난번 글에 어떤 분께서 가스로 음식해 먹고 보트 몰고 하면 되겠다 하셨는데


트레일 영상에 보면 그런 장면이 나옵니다. ;;;; 배타고 가다가 뽑아서 바베큐 해먹는 ㅎㅎ;;


( 브로셔 사진의 빡빡이 아저씨가 개발자입니다. )


가격을 알아보니  일반 휘발유 대비 3~40만원 정도 높게 형성되어있어서 


국내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아직까지 환경보호에 에 대한 공감보다는 


장비값이나 연료대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 


아무튼 세상은 점점 친환경으로 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배터리의 압박이 있기는 합니다만 저같으면 전기모터를 고려해 볼것 같아요 =) 


9.9 마력 정도라면 미국의 토키도와 독일제 선외기까지 나와있으니까요. 좀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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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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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입니다. 


최근 몇몇 분께서 제 사업장이 어디신이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셔 라덴씨가 일하는 사무실을 공개합니다. 


사무실이 두개나 됩니다. !!


최근에 새로 오픈한 사무실입니다. 

월 임대료 4만원이 안되는 저렴한 곳이죠 =)  ( 선데이 아이스크림 ;; )



집에서 제일 가까운 사무실이죠. 월 임대료 6만원정도로 약간 비쌉니다. ㅎㅎ




자리 밑에 이것만 있으면 제 사무실입니다. =)

제가 보통 글 올리는 시간을 보면 한번에 주르르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아이들이 자는 시간이 곧 제 업무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못하는 일이 없어요 =)

현장에는 매일 나갈 필요가 없고 왔다갔다 경비도 많이 들다 보니까 아무래도 경제적인 방법을 쓰고 있어요. 

그래도 집중해서 일할 시간은 필요하니까 종종 요 사무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이들 낮잠시간입니다. ^=^


사실 지금 정말 필요한 것은 사무실이 아니라 창고지요. 지금은 도너츠 가게나 햄버거 가게를 이용하고 있지만 

언젠간 멋진 사무실을 마련할 수 있겠지요? 사람은 늘 꿈꾸는 대로 되기 마련입니다. 

지금 좀 어려운 시간이지만 조직에서 벗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겪는 시기이기 때문에 특별히 절망하지는 않습니다. 

제 가족은 반드시 제 힘으로 먹여살려야죠!!


저를 포함한 모든 아버지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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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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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입니다. 

들어오기는 작년초에 왔지만 엔진 선택 미스로 수차례 시운전만 거듭하다 이제사 마무리 된 비운의 보트입니다. 

물론 저는 이 보트로 많은 것을 배웠지요. 

이름은 제가 지었지만 Valkyrie 입니다. 

- 2012년 1월 건조. 3회 시운전만 하였습니다.  

- 전장 4.05m

 - 전폭 1.7m

 - 진공성형몰드

 - 건조중량 약 220kg

 - 적정엔진 20인치 25 ~ 30마력 

 - 빌지펌프 및 연료통 2기 매립 ( 총 50리터 )

 - GPS속도 2인 승선 38km ( 존슨 30마력 , 프로펠러 피치 조정 X )

 - 시트는 전부 탈거하여 닦아놓았습니다. 주행은 못하고 비맞고 눈맞아 지저분해져버렸네요

 - 트레일러는 2012년 초 구매 SOD 420


작년에 40마력 걸고 시운전했던 영상입니다. 



엔진 무게 밸런스가 맞지 않아 말타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작은 보트 특성상 후미가 평평한 관계로 작은 파도에 민감한데 거기에 

엔진 무게까지 맞지 않으니.. 그럴 수 밖에요. 


해서 올 초 30 마력으로 내려서 셋팅하였습니다. 엔진무게로 보면 약 2?KG 줄어든 셈이죠. 

이번에 엔진을 바꾸어 달고 엊그제 주행했던 클립입니다. 


여전히 말 타기 현상 및 플롭이 현상이 있어 내려서 확인해 보니 .. 

이 보트의 특이한 몰드구조로 인해 캐비테이션 플레이트가 약1인치 정도 맞지 않는 것입니다. 

정확히는 엔진이 좀더 올라간 탓인데 이부분을 수정해거 맞추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 부상판을 부착하면 원홯한 주행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도 2인 탑승시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무튼 엔진 및 보트 자체에 대한 데이터는 얻었고 이제 몇가지 미비한점 수정하는 일만 남았네요. 

현재 작업중이니 금월 내로는 끝날 것입니다. 이제는 드디어 판매할 때가 왔네요. 


일단  보트, 엔진, 트레일러 포함 790만원에 양도했으면 하며 아래와 같은 조건이 포함됩니다. 

1. 엔진높이 수정하는 것은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2. 어자피 인수하시면서 시운전을 하실 것이므로 높이 수정을 해도 앞이 들린다고 판단이 되면

   부상판 달아드리겠습니다. 부상판이란 어자피 필요에 따라 설치하는 것이므로 무조건 달아달라.. 깎아달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아무튼 불편없이 타실 수 있는 상태에서 인도해 드릴 것입니다. 

3.  Elite 4 ( 4인치 GPS 플로터 어군탐지기, International Version ) 같이 드리겠습니다.

    송수파기 부착은 나중에 다시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현재 탈거해 두었습니다. 


현재 배는 전곡항 반도마린에 세워져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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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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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입니다. 

최근 엔진글을 많이 올리고 있는데요. 판매를 하려다 보니 도저히 그냥 할 수 없어 열심히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거진 끝나가네요. 휴 ~~ 

이번엔 에빈루드 롱 틸러 30마력 엔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야마하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초창기 일본에서 많은 선외기가 들어와 부활해서 유통되었고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부품수급이 용이하고 정비가 간단한 야마하를 많이 찾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중고부품도 2사이클의 경우 지천에 널렸지요. 워낙 폐 엔진이 많이 들어와 분해되었기 때문에..

하지만 야마하가 아니라고 해서 엔진이 기계적으로 못하다.. 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마력 에빈루드 (존슨) 엔진을 좋아합니다. 경량화가 덜 되었고 기름을 많이 먹는다고는 하지만 

2기통 빅트윈 특유의 토크와 그 끈질긴 내구성은 정말 인정해 줘야 합니다.  

지금도 1960년대 모델까지 부품이 조달되고 있는 만큼 조금만 신경써 주면 유지가 안되는 것도 아니구요. 

사실 선외기는 미국에서 먼저 더 활발히 제작되었던 것은 맞지만 전세계를 볼 때 에빈루드 엔진은 1950년대 엔진도 

손질해서 타는 경우를 많이 보았지만 야마하는 1980년대엔진부터 보이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작년에 들어왔던 에빈루드 30마력 20인치 롱 엔진입니다. 시동방식은 전동이며. 

2기통 캬브레이터입니다. 파워트림은 없고 틸러방식입니다. 

연식은 1996년식, 위스콘신 지역 출신으로 민물에서만 사용한 엔진입니다. 



손잡이 고무류는 아무래도 노화될 수 밖에 없지만 전체적으로 스크래치도 없이 연식대비 Super Clean 상태입니다.


현재 틸러식이지만 차후에 쉽게 리모트로 바꿀 수 있습니다. 

원래는 그 목적으로 구입했던 것이지요. 키가 보이시겠지만 전동시동입니다. 

풀 스타트 보다는 무지 편합니다. 


유일한 흠이 하부 킬 끝부분을 짤라먹은 것이지만 부위가 크지 않아 주행상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내부도 녹한점 없구요. 플라이 휠도 깨끗합니다. 


기어 손잡이 같은 플라스틱 부분은 아무래도 색이 바래져 있습니다. 


아래 테스트 영상입니다. 

시동은 키를 돌리자마자 바로 걸립니다. 아이들은 살짝 높은것 같아 조정을 해야 할것 같구요. 

나머지는 보시는 대로입니다.  최근에 테스트 했던 모터들 중에 제일 건강했던것 같습니다.

힘이 엄청납니다. 그만큼 진동도 있는 편이구요.  


제가 판매하고자 하는 가격은 190만원입니다. 미쳤다고 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오셔셔 돌려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이 모터는 팔리지 않으면 제가 쓸 곳이 있으므로 천천히 판매하려고 합니다.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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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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