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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요즘은 철이 바쁘다 보니.. 글을 몰아서 올리게 됩니다. 

위에 언급한 여러가지 판매 글입니다. 보시고 필요하신게 있으신분 연락주세요. -- 

1. 울테라 112파운드 / 72인치 리퍼블리쉬  ( 완료 )

 

2. 로렌스 3G 레이더 안테나 신품  ( 완료 ) 

 

3. 로렌스 엔듀라 휴대용 GPS

 

건전지로 작동하는 휴대용 GPS입니다. 컬러에 터치도 되구요..

자세한 설명은 제 이전글에 있어요.

7만원에 착불입니다. - 비상용으로 가지고 계실만 하고 고무+틸러하시는 분들이나 카약은 쓰기 좋아요~

 

 

4. 머큐리 4행정 90마력 EFI 20인치 엔진  ( 완료 )

 

 

 

 

 

 

5. 머큐리 2행정 15마력

 

2005년식 미국식 숏입니다.

압축은 120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져와서 하부 오일실 교체, 하부오일 교체, 카브 세척 및 다이어프레임 교체를 했고

잘 걸리고 잘 섭니다. 기름통 따라갑니다.

100만원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필요하신 분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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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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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어제는 정말 오랫만에 보트를 적출했네요. 

꽤 오래전에 공지했다시피 컨테이너 수송은 제가 라인을 새로 만들기까지는 하지 않겠다 했었고 

이 소식이 나오고 나서 제쪽으로 들어오던 오더들이 다른 임포터 분들께로 많이 갔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운 생각도 들었지만 그 답답함을 그대로 안고 일을 추진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 스토리에 대해서는 따로 한번 더 이야기 해드릴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작년부터 제가 꼭 찾고 싶었던 보트 선체가 하나 있었는데요. 지금 시점에서 찾기 어려운 몰드이기도 했지만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마땅한 매물을 찾는데 무려 5개월이 넘게 걸렸었습니다. 

이번에는 자력으로 물류의 모든 과정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라인을 새로 엮어서 수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이 보트였죠.. 

 

워낙 오랫만에 지게차를 부르니 해본적 없는 분들이 오는 바람에 옥신각신에 시간만 오래 소요되어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일단 무사히 끝나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나이를 먹는만큼 이 일도 점점 힘들지네요. 

물론 그만큼 요령도 생겨 이젠 좀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요 배는 앞으로 진행할 연프로젝트의 다음 모델의 원형이 될겁니다. 이에 대해서는 별도로 글을 하나 쓰기도 하겠지만

선체로 볼 때 이보다 큰 모델은 개발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이 다음은 월드캣이 있으니까요 ) 

요 배와 연 다음모델에 관해서는 다른 별도의 글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숙고와 검토속에 추진된 거라 

장거리를 지향한.... 보트의 퍼포먼스와 실용성으로는 국내에 전무후무한 모델이 될겁니다. 

 

해피마린은 미주 보트 수입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딱 원하는 모델을 찾기 어려운 시국이긴 합니다만 

보트 수입을 생각하시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상담해 보셔도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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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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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이 작업 역시 지지난주 작업분이었던것 같습니다. 

바이킹 콤비 보트에 돌핀 프로플러스 탑을 장착하기 위해 내방하셨었구요. 

공임을 물어보셔셔 최소 30만원정도 ( 일반적인 하루공임 ) 을 말씀드렸는데 못미더워하시는 것도 같고.. ;

저도 바쁘고 해서 공임을 반으로 줄여드리겠으니 같이 와서 하시라 말씀드렸습니다. 필요한 때 제가 참여해서 

작업하는 걸루요.  물론.. 하루종일 걸렸죠. :);;;  대부분 같은 반응인데 처음엔 별거 아니라 생각하셨다가 

작업을 해보시면 시간이 걸리는걸 실감하시게 됩니다. 배마다 다 다르게 맞추는 부분이 어렵죠.. 

 

바이킹 520의 문제는 콘솔이 한쪽으로 쏠려있어서 오른발이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 가 문제였습니다. 

이걸 안된다고 해야 하나.. 하다가 일단 와보시죠 말쯤드리고 가조립해서 맞추어 보니 빡빡하긴 했지만 들어가네요.

다행입니다. 

 단단한 고정을 위해 기본 4점고정 외 앞부분 2점 고정을 더해 총 6점고정을 했습니다. 아주 튼튼하게 잘 고정이

잘 되었구요. 지붕은 그대로 쓰셔도 괜찮은데 가운데를 덮을 수 있게 옆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기타 레이더 부착도 

도와드렸습니다. 

 

 조립식 티탑은 많이 해본 사람이 설치하는게 결과물이 잘 나옵니다.  돈이 좀 들어도 맡기시는게 깨끗하고 튼튼하게 

장착됩니다. 현재 PRO-PLUS, PRO-2 모델의 재고가 있으며 기타 부속악세사리도 보유하고 있으니 . 관심있으신 분들

계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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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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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사실 이 작업은 출고된지 3주가 넘은걸로 기억하고 있지만..  기록에 남깁니다. 바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작성이 늦습니다. 

이번 사례는 콤비에 울테라를 설치한 사례입니다. 울테라 판매도 그렇지만 설치, 수리일도 꽤 많이 들어오네요. 

일반적인 콤비보트의 경우 선수부가 튜브이기 때문에 부착이 난해합니다. 대부분의 트롤링모터가 그렇듯 

울테라 역시 무게가 30킬로에 육박하고 앞쪽에 거의 모든 무게가 쏠려있어 바닥이 튼튼하지 못하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일부 보트들은 선수에 FRP로 발판이 설치되어있지만 결국 말랑한 튜브가 바닥이 되기 때문에 그대로 부착할 수가 

없구요 맞볼트 치기도 쉽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들이 거기에 퀵릴리즈 브라켓을 실리콘과 피스로 고정하여 설치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큰일납니다.. 

이런 얼개의 빨간색 금속 구조물을 만들지 않으면 주행충격을 견뎌내지 못합니다. 아래쪽은 선체에 바로 맞볼트

칠 수도 있고 유볼트쪽으로 용접해버리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이렇게 하고자 계획을 세우고 구조물을 만드는건 외주를 보내야 했기 때문에 3일정도 걸렸었구요. 

사진과 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가져와서 스텐판에 홀가공하는게 더 어려웠건것 같습니다. 드릴비트 7개정도 쓴것 같아요. 

( 다시 갈아서 쓰니까 괜찮아요~~ ) 

나머지는 맞볼트로 부착하고 끝냈습니다. 선주께서 배터리는 배러티팩으로 쓴다고 하셔셔 나머지 일은 그리 

많지 않았네요. 

  참고로 저는 보시다시피.. 퀵릴리즈 브라켓을 가급적 쓰지 않습니다.  모터를 자주 탈착하겠다는 목적이 없는 이상은 

고정되는 점도 훨씬 많고 사실상 2개의 핀으로 플라스틱을 고정하는 것보다 바로 잡는게 훨씬 튼튼합니다. 

장기간 사용하면 조금씩 유격도 생기고 그래요. 물론 수리할 때는 탈거하기 편하긴 합니다. 

 

오늘도 울테라 부착기였습니다. 작업이 필요하신분 계시면 연락주시면 상담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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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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