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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 입니다. 


지난 한주는 정말 무지무지 바빴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게 수요일 새벽이었는데.. 현지 비행기가 새벽 2시 반에 출발했는지라.. 거의 못자고 집에 도착.. 


연휴중 왔던 수많은 짐들 픽업하러 김포에 다녀오고.. ( 짐 양에 씨겁하고.. ) 미뤄둔 서류처리등등.. 


목요일은 트레일러 픽업해서 3단으로 문막으로 실어내고.. 그중 한대는 평창에 갖다드리고 집에 오니 무려 12시 .. 





< 3대를 어부바한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



금요일에는 중고보트 수입한 것들 언로드 지원하러 평창가서 온 후로 2시간 자고 거제로 출발해서 오전내 일하고.. 





돌아오면서 포항에 들러 데미지 확인하고.. 집에 오니 밤 12시 30분... ㅜ-ㅜ...


토요일엔  미국쪽 밀려둔거 처리하러 부랴부랴.. 처리하고.. 고객님 한분 상담해드리고.. 



오늘 일요일에야.. 잠시 쉬고 있습니다. 


정말 원맨쇼의 한계가 느껴지는 한주였습니다. 이러다 정말 길에서 졸음운전으로 죽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이 기간중 운행거리가 2000 킬로에 육박합니다. 하지만.. 일이잖아요. 


다음주에는 리빙이 들어오기 떄문에.. 월 화 수 목은 작업장에 가서 일해야 합니다.. 



바빠도 빨리 끝내놓고 10월은 10월대로 또 바쁜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여기에 대비해야 할것 같아요. 


조금씩 더디게 되는 일들이 있어도 조금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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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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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 입니다.

라덴씨가 가족과 함께 늦은 여행을 갑니다.

최근에 고민스러운 일도 많이 생기고

다음주를 생각하면 해야 할일이 엄청 많지만

일단 잡혀있던 일정이고 애엄마도 고생하고 하니..

상당한 경비였는데 일단 지출하기로 했습니다.

기왕에 가는거 즐겁게 놀아야 하는데...

요거 메꿀 걱정부터 하고 있네요. 가장의 몫인거죠.

수요일 아침에 도착할 예정이고 가급적 연락은

메일과 카톡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수시로 확인하여 회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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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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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리빙을 구입하셨던 분꼐서 위탁판매를 요청하셨던 시레이보트를 포스팅할까 합니다. 


모델은 시레이 185 스포츠입니다. 연식은 저도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엔진은 야마하 2사이클 115가 올라와 있습니다. 



트레일러는 시레이 제치로 무등록입니다. 



맞은편 이구요.. 카피몰드는 아닙니다. 



선수 레일이 부착되어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트레일러 윈치 상태는 썩 좋지 않습니다. 




야마하 115의 상태는 준수한 편입니다. 뒤쪽에 겔코트가 덧칠해진 흔적이 있는데 


단순보강용이라고 하셨습니다. 제 생각에도 눈에  띄는 헐의 데미지는 없었습니다. 



계기판은 살아있고 스위치는 혼(경적)과 빌지가 살아있습니다. 


핸들쪽 헬륨 및 케이블이 노후로 인해 파손되어 이번에 휠까지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원래 웨이크를 얹고 끄는 장비가 있었습니다. 


탈거하고 쓰셨는데 탑은 다 보유하고 계십니다. 다만 탈착한 자리가 조금 지저분하게 되어있습니다. 


정확히는 마감을 안하신 것이지요. 


엔진쪽 모습입니다.  이 사진에는 안나와 있는데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스케그 일부가 부러져있습니다. 주행에는 지장이 없을정도입니다. 




엔진은 테스트 해보니 캬브 특유의 초기시동이 굼뜬 게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잘 걸리고 큰 이상없어보입니다. 


큰 잡소리는 없습니다. 트림은 오일을 보충해야 할것 같습니다. ( 현재로도 작동은 정상입니다. )



전반적으로 배가 깨끗한것은 아닙니다만 당장운행해도 큰 문제가 없는 상태이고 꾸며지지 않은 만큼 가격을 많이 내려 


판매하고자 합니다. 



본품은 창원에 계신분께 계약완료 되었습니다. 



배는 문막에 있고 거리상 시운전은 힘들것 같습니다만 엔진의 작동등에 대해서는 직업 오셔셔 테스트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연락은 라덴씨에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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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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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 입니다. 


아시다시피 라덴씨는 미국쪽 레저보트, 자동차, 캠퍼 등의 수입에 대한 상담 및 수입대행도 같이 해드리고 있습니다. 


아마 진행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약 8%의 수임료를 받고 움직였으며 경우에 따라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하 경우 


저 수임료도 깎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푼이라도 아껴본다고 제가 직업 모든 바잉을 진행해서 배송만 남에게 맡기기도 했었는데요. 


보트의 액수도 올라가는데다 외국인을 기피하는 개인셀러도 많고.. 간간히 사기꾼도 보이고 해서.. 


앞으로는 좀더 신속하고 안전한 바잉을 위해 Agent 제제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또한 전체 프로세스 및 수임료등의 기준도 아래와 같이 변경하고자 합니다. 



   - 수임료를 통관까지 마친 금액의 8% 에서 10% 로 인상합니다. 


  - 보트의 구매 및 계약의 일체를 현지의 에이전트에게 위임합니다.    

     에이전트가 브로커 자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빠르고 안전한 거래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 수수료는 제 수임료에서 커버하며 별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 의뢰하는 시점에서 내용을 조사하면서 토탈 예상비용을 고지받고 진행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사후에 예기치 않은 비용들이 나오면서 소소한 잡음이 있어 이를 미연에 예방코져 하는 차원입니다. 

   최초 서베이에 들어가는 시점에서 계약금인 10만원을 청구하며 이는 사후 정산시 제 비용에서 차감합니다. 

   ( 이중청구하지 않습니다. )


 - 모든 금액 및 지출내역에 있어 문서로서 증빙을 하여 투명하게 진행합니다. 


 - 비용을 추가하여 인스펙션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좀더 수준높은 (?) 크리닝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습니다. 


 - 통관 및 국내 Unloading 을 지원합니다. 이 부분은 지금까지 거의 그래왔던것 같습니다. 



조금씩 올라가는 부분이 있지만 이는 모두 선주님의 이익을 위한 조치로 이전보다 한층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향후 직수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게서는 언제든 문의하사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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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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