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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입니다. 



수입대행을 상담할때 대부분 여쭈시는 것은 그래서 얼마냐.. 라고 결론을 물으시는 분이 많으신데요..


저는 그럼 거꾸로 예산이 얼마인가요 하고 되묻고는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강 들어가는 비용은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산을 가지고 거꾸로 맞추어 들어가야 하기 떄문입니다. 



아무튼 이걸 어떻게 설명해 드리면 좋을까.. 하다가 그냥 표를 하나 만들기로 했습니다. 


아래 첨부된 엑셀을 열어보시면 환율 배값, 내륙운송비, 운송비(포장비포함) 정도를 넣어주면 


예산이 자동으로 나오게 되어있는데요. 




보트수입예산서.xlsx




이 예산서의 금액은 말그대로 참고만 하시면 되는데 실제 닥치면 내려갈 수 있는 여지도 있고 


예기치 않게 올라가는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예산이란 어디까지나 여유있게 잡아야 하기 때문에 ( 나중에 빵구나서 더 주세요.. 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


이 배를 핸들링하려면 이정도 금액은 있어야 하겠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의사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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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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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덴씨 입니다. 



그간 말씀드렸듯..  리빙이 예약을 받고 있었던것은 아마 알고 계실것 같구요. 


당초 지난달 말까지 마감하기로 했던 접수가 좀 지연된 부분이.. 리빙 16에 대한 결론이 아직 나지 않았고 


거기에 따라 여러가지 변수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미루어왔었습니다. 물론 14의 경우 금번엔 생각보다 예약율도 낮은것 같구요 =)


여러가지로 고민했었는데 다행히 이번에 트레일러를 진행하는 부분이 확정되어 리빙14의 숫자를 좀 줄이고 트레일러를 


넣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


최근에 환율도 좀 불안한것 같고.. 이 이상 오더를 미루게 되면 내년 스케줄 자체가 틀어져 버리게 되기 떄문에 


아무튼 오더는 예정대로 진행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에 정확히 예약해 주신분은 1분 이신데요. 문의는 몇분 더 계셧으나.. 


어자피 미국에서 배가 출발하기 전까지는 제가 예약의 혜택은 그대로 드릴 것입니다만.. 


예를들어 킬가드를 빼고 금액을 더 할인하시겠다거나.. 혹은 12피트를 주문한다거나.. 하는 부분은 


미리 말씀하시지 않으면 할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리구요. 



더불어 야마하나 스즈끼 새 엔진을 주문하시려 하는 경우 이번달까지 말씀해 주시지 않으시면 불가능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미국도 뭐.. 엔진이 주문하는대로 땅땅땅 오는게 아니라서 시간을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관심가져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예약 종료를 말씀드리오며.. 



이번 컨테이너에는 아마도 14 5대 정도로 마무리 될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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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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