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21.04.19 1주일째 앓고 있습니다. 1
  2. 2021.04.12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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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요즘 한참 바쁜때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보팅시즌에 접어들면서 저희 같은 업체는 이달까지가 무지 바쁩니다.. 만

항상 몸이 아픈건 이럴때 찾아오기 마련이라..

지난 구정 연휴 이후 발목이 또다시 부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

저의 발은 풍선과 같이.... 두둥실...

열도 펄펄.. 머리속도 두둥실.. 

며칠째 제대로 일을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오늘 출근은 했는데 여지없네요.. 하루종일 통증과 싸우고 있습니다. 

약도 항생제 소염진통제 외 별다른데 없어서..  졸지에 코로나 검사도 받고.. ( 다행히 음성이긴 했습니다..) 

발목에 대해 더 깊게 파고들어가야 할것 같은데 한참 시즌이라 겁도 나네요.. 올 겨울엔 발목도 손좀 봐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3~4일정도 지나면 좀 나아지지 싶습니다. 모두 건강 신경쓰세요-- 

일 맡기신 분들.. 조금 버벅대도 이해해 주시구요. ㅜㅜ...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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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

피곤합니다..

일상의 기록 2021. 4. 12.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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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린입니다.

보통 업자가 소식이 뜸하면 둘중 하나입니다. 

미친듯이 바빠서 소식을 남길 겨를리 없거나..  혹은 너무 일이 없어 쓸 거리가 없어서겠죠.. 

지금 저는 전자에 속합니다. 그간 미루어 둔 일들과 따문따문 들어오는 일을 같이 쳐내느라 죽을 맛입니다. 

 PC를 켠 지가 4일이 넘었네요.. 집에 오면 아이들 씼기고 잠들기 바쁜 생활입니다. 

아직 말씀을 드리지는 않았는데 차기에 새로 만들 21피트 선체 계획도 추진해야 하고.. 1750도 슬슬 하나 더 만들어야

하구요.. 엔진도 설치해야 할게 두대나 남아있고.. 그리즐리 정리에.. 잡았던 일들도 지리하게 늘어지고..

정말 체력의 한계가 오네요. 

그래도 이번주 까지는 메이져한 일들은 모두 마쳐야 다음주에 몇몇 엔진들을 보고 오는 배를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죽으나 사나 달려야 하는 지경입니다. 소식들이 좀 늦거나 업데이트가 우르르 몰려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곧 밀린 것들 업데이트 들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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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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